채무조정 약정
새출발기금 신청 후 임시안, 도덕성 해이 평가, 채권 양도양수 기간이 지나면 지난한 기다림 끝에 약정을 맺게 됩니다. 그 과정을 알아봅니다.
새출발기금 신청과 과정별 알아보기
새출발기금 신청 과정별 후기

새출발기금 과정(부실차주 기준)
새출발기금 신청
- 부실차주, 연체 90일 경과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 연체기간 추심은 2 금융권과 카드사의 추심이 심하다고 합니다. 은행권은 규정대로 전화가 오고, 신보 등의 공공금융기관은 말없이 서류로 추심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잘 판단하여 연체 들어가는 부채와 시점을 잘 조절해야 새출발기금 신청까지 심적 괴로움이 줄어듭니다.
- 일단 신청하면 추심은 중지됩니다. 다만 채무조정 대상 은행의 통장의 돈이 상계처리가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카드사는 새출발기금 신청 후에도 추심 전화가 오기도 한다는데 신복위에 신고한다고 하면 방어가 된다고 합니다.
신청 후 심사
- 채권, 채무, 재산 조사, 도덕적 해이 심사
채무조정 임시안
- 신청 후 2-3주 안에 채무조정 임시안이 나옵니다.
- 임시안에 대략적인 상환금액이 나옵니다. 재산 변동이 크지 않으면 거의 확정적입니다.
- 추가 서류를 요청하면 새출발 홈페이지에 필요서류를 올리면 됩니다.
채권 양도, 양수시작
- 금융권과 새출발기금 간의 채권 양도양수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이 3~6개월이 걸립니다. 즉, 새출발기금 진행의 메인 과정입니다. 보증서대출건은 담보, 무담보 관련 건이라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채권 매입 완료
- 캠코에서 해당 채권의 매입이 완료되면 약정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신청자가 많으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것도 대략 3~4개월이 걸립니다. (폐업 시점과도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
채무조정 약정
- 현재의 재산, 부채 내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자료를 제출합니다.
- 마지막 제출한 자료에 따라 감면율이 다시 한번 정해집니다.
- 임시안 나올 때의 감면율에서 재산, 부채의 큰 변동이 없으면 거의 그대로 감면율이 적용됩니다.
- 매입이 완료된 부채의 상환금액, 일정 등에 대해 새출발기금과 전자약정을 합니다.
새출발기금 약정
채권 매입이 완료되면 오랜 기다림의 시간입니다. 담당이 정해지고 문자로 약정을 위한 서류를 요청합니다. 서류 보내고 나면, 추가서류를 요구하기도 하고 문제가 없으면 전자약정하라는 통보가 옵니다. 이때는 새출발기금 홈페이지에서 약정을 진행합니다. 여러 가지 주의사항, 정보동의 사항과 감면금액, 상환금액, 기간등이 정리되어 나옵니다.
- 전자 서명하면 약정은 끝납니다.
- 이과정은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새출발기금 약정 후
약정을 하면, 그동안 연제 정보는 해지되고, 공공정보(새출발기금 지원 대상)에 등록됩니다. 연제 정보해지로 신용점수가 미미하게 올라갑니다만 공공정보가 해지 안되었기에 신용점수는 여전히 바닥입니다.
추가가면제도와 공공정보 해제
공공정보 해지
새출발기금 약정 후 성실상환 1년이면 공공정보(채무조정 등록정보)를 삭제해 줍니다. 신용점수를 올일 수 있는 방법이 생깁니다. 또한 취업이나 재창업 시 기준에 따라 즉시 해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은행권에서의 자체 연체기록은 은행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추가감면제도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자들을 대상으로 재창업교육, 재취업교육을 받으면 최대 10% 내에서 추가 감면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교육이수에는 갖가지 조건들이 많습니다. 또한 추가감면은 최대가 10%입니다. 잘 살펴보고 단 1%라도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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